비움으로 채우는 온전한 휴식.한옥과 자쿠지의 온기를 그대로 담은 무해온의 오브제.
무해온은 머무는 시간의 질감을 만듭니다.숙소에서 만난 그 온기를, 이제 집으로.
무해온의 어메니티는 숙소의 버틀러가 객실에 준비하는 것과 같은 구성 그대로 보내드립니다. 사우나 햇의 파일 조직, 솔트의 미네랄 입자, 향의 농도까지 — 머무는 밤의 디테일을 옮겨 담았습니다.